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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돈관리, 아내의 퇴직금 절반을 주식에 투자. 미친 짓?

 신혼부부 돈관리, 아내의 퇴직금 절반을 주식에 투자. 미친 짓?

행복한 작은 부자 아내가 받은 퇴직금, 그 절반을 주식에 투자 미친 짓일까? 지난 6월 아내가 퇴사를 하고 퇴직금을 받았어요. 4년 정도 일하고 1,000만 원 조금 넘게 받았죠.

그 돈을 어떻게 할까? 둘이 고민을 하다가 절반은 주식에 투자하고, 절반은 외벌이하는 동안 필요한 생활비에 사용하기로 했어요.

절반을 투자하기로 한 이유는 현금은 매개체일 뿐 자산으로 바꾸지 않는 한 그 무엇도 만들어내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죠. 아직 신혼부부인 우리 집의 돈 관리 핵심은 '현금이 아닌 자산을 모아가는 것에 집중하기' 거든요.

누군가는 이 선택이 옳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들은 요즘 같은 하락장에 주식 투자를 한다는 것은 돈을 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또 다른 누군가는 주식하지 말고 차라리 부동산에 투자를 하라고 말하고, 금과 은 실물 자산에 투자를 하라고 말하죠. . . . 결국 투자는 자신을 믿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자산을 늘려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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