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은 한강을 따라 서울 야경이 한눈에 보이는, 대한민국 최고의 야경을 볼 수 있는 산이라고 생각한다. 거의 2달에 한 번쯤은 오는 산이지만, 봄에는 미세먼지 여름에는 연무..?
박무...?로 인하여 야경을 보기가 쉽지 않았다 ㅠㅠ 그러던 중 전날 비가 왔고, 기온이 떨어지는 야경이 안 보일 수 없는 최고의 날인 것 같아 가기로 결정!
금요일 일찍 퇴근하고, 대부분 혼자 등산했지만 이번에는 대학교 때부터 알던 형을 꼬셔서 같이 갔다. 기온이 많이 떨어졌고, 정상 부근에 바람이 많이 불어 여분의 옷과 라이트 준비!
같이 간 형이 등산을 많이 안 다녀서 과천 청사, 과천향교 쪽에서 올라가기로 했다 등산 루트 길이 많이 막혀 18:40분부터 등산 시작! 예전이었으면 해지는 것도 봤겠지만..
해가 빨리 진다.. 한 시간 정도 올라가니 나오는 연주암 연등이 우릴 맞이한다..
ㅎ 연주암에서는 스님께서 절을 올리고 계셨다. 다시 올라가기 시작!
예전에는 핑크색 연등만 있었던 것 같은데 새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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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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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