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6월에 올라간 수락산을 이제서야 작성...ㅎㅎ 이날 결혼식에 옷을 챙겨갔다가 수락산역에서 갈아입고 수락산 혼자 등산을 했다..ㅎㅎ 17시부터 등산 시작! 산을 어느 정도 오르기 전까지는 길이 정말 잘 되어있어서 쉽다고 생각했다 ㅎㅎ 돌로 된 산이라 그런지 경치가 정말 끝내줬다.
다만 여기서부터 뭔가 잘못된 것 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 크흠....
길이 맞는지는 모르지만, 낙엽이 갈린 길만 따라서 올라갔다 ㅎㅎ 중간중간 나오는 뷰는 정말 끝내준다 도솔봉으로 가다 보면 나오는 넓은 바위 앞의 불암산도 보인다 ㅎ 다시 나오는 돌길.. 누가 옆으로 계속 샛길을 만들어놔서 이 길이 맞나~ 싶으면서 가다가 길을 잘못 들어버리길 여러 번..
길인 줄 알고 가다가 어느새 네발로 바위 타고 있는데 옆에 보면 길이 있음... 이런 길을 만들어서 다니는 사람은 변ㅌ가 틀림없다..
바닥에 낙엽이 갈려있는 길인지 확인하고 다시 길을 찾아가길 반복 중간중간 보이는 바위들이 정말 멋있다. 드디어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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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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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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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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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등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