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2019년 이야기입니다!!
회상하며 작성하며 짬짬이 현재 어떤지 확인하면서 쓰는 글입니다! 출장 3번째 주 일요일!
다음 주는 미국 여행이 있었기 때문에 멕시코에서 마지막 일요일이었다 ㅎㅎ 케레타로에서 과나후아토까지는 자동차로 2시간.. 정도 거리라서..
동기와 같이 2명이서 가기로 하였다.. 우버로 혼자 가기는 좀 무서운 거리..?
첫 목적지는 과나후아토의 미라 박물관! 가는 동안 구름이..
진짜 예뻤다.. 진짜 이국적인 풍경..
또 높은 산이 별로 안 보였다.. (물론...
고원지대지만..) 알록달록한 건물이 보이면서 도착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ㅎㅎ 오르막길을 올라가는데..!
죽은 자의 날이 가까워져서 그런지 (이날은 10/20일로 2019년 망자의 날은 11월 1일이었다..) 방문 시기는 너무 좋았다 ㅎㅎ 쭉 올라가면서 도착한 과나후아토의 미라 박물관!
과나후아토 미라박물관 Explanada del Panteón Municipal s/n, Centro, 36000 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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