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2019년 이야기입니다!!
회상하며 쓰는 글로 짬짬이 현재 어떤지 확인하며 쓰는 글입니다! 6대캐년 투어 후 22시에 플라밍고 호텔 도착!
짐을 풀고 저녁이라도 먹으려 나갔다 ㅎㅎ 라스베이거스에 오면 한 번쯤은 가야 한다는.... 고든 램지 버거...
솔직히 와~ 맛있다는 모르겠다...ㅎㅎ 그냥 먹고 나옴 ㅎㅎ 먹고 나오니 23시 50분! 운동할 겸 산책 구경~ 베네치아의 리알토 다리의 복제품..?
을 보고 리턴! 호텔에 돌아오니 새벽 한시..
길거리가 밝기도 하고 따로 위험한 사람들이 없어서 방심한 듯 허허 다음날 늦잠을 좀 자고 나오니 11시 ㅎㅎ 짐을 맡기고 이동! 플라밍고 호텔의 플라밍고 ㅎ 우선 라스베이거스의 코카콜라 스토어로 이동ㅎㅎ 도착하자마자 곰과의 한 컷 ㅎㅎ 곰..
크다... 음...
그냥 병따개 하나 하고 립밤..? 정도 사서 나왔다 ㅎㅎ 다음은 LAS VEGAS SIGN으로 이동 ㅎㅎ 별게..
다 있구먼... 그렇게 걸어가는데 사람들이 줄을 엄청 서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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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램지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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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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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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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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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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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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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밍고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