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2019년 여행입니다....! (최신 꺼 아닙니다...
대신 지금이 어떤지 확인하며 글 작성!) 히다 후루카와에서 다카야마로 되돌아와서 숙소에서 짐 찾으니 12시 40분..ㅎㅎ 전날 다카야마 도착하자마자 예매한 버스 티켓은 14:00..
살짝 다카야마 시내로 들어가서 다시 한번 돌아볼까도 생각했는데, 13시 차가 있어서 변경하기로 결정..! 쭈뼛쭈뼛 가서 아노...
바스티켓토가 아리마스케도, 지칸노 헨코가 데키마스카?라고 하니 흔쾌히 변경해 주심 ㅎㅎ 뭔가 외국어로 무언가를 한다는 건 정말 재밌다 ㅎㅎ 그래도 영어는 싫다..
버스 출발까지 남은 15분 동안 간식거리 구매! 다카야마노히 버스 센터 내 편의점?
매점?이 있었다 ㅎㅎ 오른쪽 술은..
음.. 버스 출발!
우유는 진짜 맛있었다.... 이 전까지는 우유는 정말 맛없다고 생각하고 별로 안 좋아했는데 이 우유는 진하다?
라는 것을 처음 느꼈다 허허; 한 50분쯤 후 휴게소 도착! 나 버리고 도망갈까 봐 화장실만 갔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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