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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도에서의 점심 & 커피 (따개비 식당, 욕지커피클럽) + 통영항으로 출발!

 욕지도에서의 점심 & 커피 (따개비 식당, 욕지커피클럽) + 통영항으로 출발!

배 타고 욕지도에 들어올 적에 만난 현지인이 추천하는 식당으로 갔다. 반찬이 깔끔하다고..!

따개비식당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서촌윗길 209 따개비식당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따개비 식당 영업시간은 08:00~20:00 (사실 전날 14시쯤에 갔는데 재료 소진으로 못 먹었다.. ㅠ) 앞에 두 팀 정도 있어서 한 20분 정도 기다려서 들어갔다...!

메뉴는 따개비 밥, 따개비 칼국수, 엉겅퀴 육개장 그리고 나머지 등등..? 우리는 따개비밥과 따개비 칼국수를 시켰다.

주문이 들어올 때 압력밥솥에 직접 밥을 하시는 것 같았다.. 나온 반찬들..!

사실 특별하진 않은 듯하다. 따개비 영양밥 (15,000원) 따개비밥이 나와 먹는데, 잘게 썰려진 우렁이 들어간 밥과 비슷한 식감?!

맛은 간장을 넣어 자기 입맛에 맞추어서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애들 입맛이라...

불호였다...ㅋㅋ 엄마도 그저 그랬다고... 따개비 칼국수 (10,000원) 내가 시킨 것은 따개비 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