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웨딩채플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랜드마크 앞에서!! 채플은 대학교때 이후...기억이 없어요..그마저도 미안할정도 졸기에 바빴던!!!
자끄 카르티에 광장으로 이동합니다. 다리가 참 기시네요..고객님...185CM일뿐입니다.ㅋㅋㅋㅋ 이곳에서 랍스터 먹습니다.크고 맛있습니다.
겨울 축제 마지막인 만큼 곳곳에 사진을 찍어봅니다~헤헷~ 낭만이 있네요. 여유롭게 가족들과 연인들과 겨울 산책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_^ 거리가 이뻐 심취하여 만세를 외칩니다. 네온 간판이 예쁜곳에서 막컷!
ㄷㅏ음에 계속!! 여러분의 공감과 댓글은 저를 움직이게해주시는 원동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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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Life_여행] 미동부&캐나다 10일간의 기록 4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