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Life_육아일기] 분당서울대병원 1차 응급맥수술 기록 - 1편

 [Life_육아일기] 분당서울대병원 1차 응급맥수술 기록 - 1편

21년 3월 15일부터 ~5월 24일까지 두 아이를 지키기 위해 눈물로 고생하며 버티어낸 사랑하는 아내에게 너무나 감사하고, 현재 태어난 윤재 희재가 잘태어날수있게 도와주신 배려해주시는 디알씨티에스 회사 임직원분들과 동탄제일병원 관계자분들 그리고 분당서울대병원 관계자분들. 마지막으로 아주대학교 병원 관계자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올한해 전반기를 병원생활을 한 기록을 남기고자 육아일기를 남깁니다. 임신 22주차 , 와이프가 배가 아프다고 해서 통증을 참고 있었으나...

(이것이 복선이 될줄은 아무도 몰랐다...) 중증이 심각한거 같아서 분당여성병원 , 한성식 원장님 진료가 없었지만 오전 일찍 가서 방문을 하였다.

심각한 상황임을 인지한탓일까 전담 간호사가 원장님께 말씀을 드리고. 바로 진료 보자구 하였고, 나는 밖에 대기의자에서 기다리고 있던중...아내의 진료실에서 딸그랑 하는 소리와 함꼐 한성식원장님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렸고, 이내 이 느낌은 무언가 잘못된 것같은 신호로...

# EMS # 서이추 # 서이추환영 # 소통 # 쌍둥이 # 응급실 # 이웃 # 이웃추천 # 이웃환영 # 제왕절개 # 한성식원장님 # 서로이웃추천환영 # 서로이웃추천 # MFICU # 고위험산모실 # 공감 # 답글 # 답방 # 댓글 # 분당서울대병원 # 분당제일병원 # 분만장 # 서로이웃 #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