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재둥이 아빠입니다. 오늘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네요 그제 어제 아파서 잘 못 챙겨먹은 동료를 위해 배꼬레를 늘리기위해 피자 박살내러 시킵니다 배달오는데 라이더님들이 배정이 안되어 예정시간봐 40분정도 늦어서 점심시간 날아가나했으나 괜찮아요 먹고 뒷정리하는데 10분이면 충분하거든요 불고기 피자 입니다.
멸공입니다. 반반 피자입니다 치즈듬뿍피자와 갈릭피자의 반반!!
역시 5분컷... 더블페페로니피자입니다 역시 7분컷...
더블베이컨치즈입니다. 역시 7분컷...
치즈오븐스파게티와 치킨텐더입니다 이친구들이없었음 모자랄뻔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남은 최후 용자 였으나 역시 전멸하였습니다.
흔적도 없이 다 박살나서 피자박스까지 박살냈습니다. 7명이 함께한 피자값에 같은부서 차장님이 엥겔지수가 엄청 높은것같다고 하시네요^-^ 세렝게티의 야수의 먹성이 돋보이는 점심이었답니다. #서이추 #크림슨피자 #더블페페로니피자 #더블베이컨피자 #반반피자 #불고기피자 #치킨텐더 #치즈오븐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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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베이컨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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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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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오븐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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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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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슨피자
원문 링크 : [맛집]크림슨피자 4판과 치즈오븐스파게티,치킨텐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