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둥이네아빠입니다.
저의 첫 기사 실기 작업형이 하필이면 전설의 2부... 작년에도 2부가 어려웠다고 하는데..
올해도 새로운 기출과 함께 난이도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시험장인 모란역 이탱크교육 학원에서 9시부터 대기했는데. 1부 8시반 시험자분들은 시험치자마자 10~15분도 안되서 우르르 나오고 시험이 대체적으로 쉬우셨는지 표정들도 매우 밝고 뭐 이정도쯤이야라는 표정으로 저를 보면서 나가더군요.
학원내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11시까지 학원 좁은 복도에 딱딱한 쿠션의자에서 엉덩이를 떼지않고 마지막 한문제를 더 보기 위해 힘을 내봅니다. 10시 45분이 되자 시험관리자 관계자분들이 1반부터 3반까지 시험을 보는데..
와 전부다 산업안전기사 시험보시러 온분들이었습니다. 확실히 큐넷으로 접수해서 그런지 이른 시간대분들은 거의 젊은 학생에서 30대 후반까지가 주류를 이루었는데요.
저희반은 12명이서 입장하여 시험을 칩니다. 시험 끝나면 바로 나가도 좋다는 감독자의 엄청난 푸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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