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기술력 뛰어난 스타트업 찾아 미국 진출 돕는다 - 월마트, JB Hunt 등 미국 대기업 9개사와 해외실증 테스트베드 참여할 기업 모집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미국 해외실증 테스트베드 3기 사업’ 참여기업을 내달 8일까지 모집한다. IoT, 빅데이터, 핀테크, 지속가능성 기술(Sustainability Tech) 등 우수한 기술을 보유했지만 해외 진출 기회가 없었던 국내 스타트업이 해외 대기업와 함께 테스트베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월마트, JB Hunt, Tyson Foods 등 글로벌 대기업 9개사에 스타트업 자사 기술을 소개하고, 사업 협력 및 비스니스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를 위해 해외 대기업 니즈 파악 대기업 솔루션 비교 분석 피칭·테스트 제안을 위한 컨설팅 스타트업 솔루션 테스팅 해외 진출시 법률 지원 데모데이 등을 지원한다.
구는 벤처기업협회(회장 성상엽), 한국무역협회(회장 구자열)와 업무협약을 맺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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