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천 강화군 길상면 길직리 626-28 1동 외 2개를 대상으로 한 매각 물건의 핵심 내용을 정리합니다. 사건번호는 2025타경509302이며 입찰기일은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10:00로 설정되어 있고 감정가 3억 8757만 원, 최저가 1억 5129만 원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입찰보증금은 최저가의 10%에 해당하는 1512만 원입니다. 소재지는 강화군 길직리의 농경지와 임야가 어우러진 조용한 전원 지역으로, 길직1리마을회관 북동측 인근에 위치합니다. 차량 접근은 가능하지만 대중교통은 배차 간격으로 인해 다소 불편하므로 자차 이용이 필요합니다. 필지 면적은 총 491평(148.53평)으로, 건물이 들어선 사다리형 대지(기호1) 139.45평과 진입 도로 지분(기호3) 9.08평이 일괄 매각됩니다. 동측으로 약 4m 내외의 현황 도로를 통해 인근 공도와 원활히 연결됩니다. 건물은 2017년 11월 29일 사용승인을 받은 일반철골구조 판넬지붕의 2층 단독주택으로, 건물 면적은 118.40㎡(35.82평)이며 1층 24.77평, 2층 11.04평으로 구성됩니다. 제시외 건물으로 창고 및 데크가 2.60평 존재하며 매각에 포함되어 일괄 진행됩니다. 설비로는 위생 및 급배수 설비와 기름보일러 난방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승강기는 없고 옥외 자주식 주차 1대가 가능합니다. 권리 분석 측면에서 말소 기준권리는 2020년 2월 12일 설정된 청파새마을금고의 근저당권 1억 1440만 원이며, 이후 설정된 삼성카드 가압류, 서울신용보증재단 가압류 등 후순위 채권은 매각과 동시에 전액 소멸합니다. 따라서 낙찰자가 등기부상 인수해야 할 금액은 거의 없는 권리 상태로 평가됩니다. 강화군 길상면 길직리 일대의 2026년 3월 실거래가를 보면 대지 124.6평에 건물 36.5평 규모의 신축급 주택이 약 2억 7340만 원에 거래된 바 있으며, 이번 물건은 세입자 명도의 피로도가 없지만 물리적 형태를 정확히 확인해야 하는 실전 검증형 물건입니다. 블랙스톤컨설팅은 현장의 보이지 않는 리스크까지 차단해 드리겠다고 제시하며, VIP 입찰 의뢰 및 전문 컨설팅 문의를 안내합니다
원문 링크 : 강화도 길상면 전원주택 경매 148평 1억대 반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