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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 상가 경매 마포한강2차푸르지오 2층 커피숍 2025타경52304

 합정역 상가 경매 마포한강2차푸르지오 2층 커피숍 2025타경52304

합정역 인근의 마포한강2차푸르지오 2층 상가를 중심으로 이번 글을 정리합니다. 이번 타경은 2025타경52304로 입찰기일은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10:00이며 감정가 1,730,000,000원, 최저가 1,384,000,000원으로 감정가 대비 80%에 해당합니다. 입찰보증금은 최저가의 10%인 138,400,000원입니다. 위치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 473 호로 용도는 주상복합 상가(전용 20.03평)이며 2016년 7월 14일 사용승인 건물의 지상 2층에 위치합니다. 면적은 전용면적 66.20㎡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현황은 ‘릴리 플레이트’라는 상호의 카페가 운영 중이고 시스템 냉난방설비, 승강기 12기, 주차장 설비 등 최상급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말소기준권리는 2018년 3월 23일 설정된 중소기업은행 근저당권으로 기재되어 있지만 낙찰과 동시에 말소기준권리 및 후순위 권리는 소멸될 예정입니다. 점유에 관해서는 현재 임차인 이OO가 보증금 5,400만 원, 월세 500만 원으로 점유 및 영업 중이며 사업자등록일은 2024년 7월 9일로 말소기준권리보다 뒤쳐 대항력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낙찰자가 인수해야 할 보증금은 사실상 없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명도 난이도는 법적 인도명령 대상이나 현재의 영업 시설 및 인테리어가 남아 있어 일반 주거용보다 상당한 저항이 예상됩니다. 잔금 납부 직후 점유이전금지가처분을 통해 영업권 이전을 법적으로 통제하고 신속한 협상을 통해 퇴거를 이끄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합정역 초역세권의 전용 20평 상가를 감정가 1억 7천3백만 원에서 1회 유찰된 1억 3천8백만 원대에 확보할 수 있는 매력적 기회이며, 현재 월 차임은 500만 원으로 추정됩니다. 대출 레버리지를 이용하면 강남권 상가를 능가하는 임대 수익률을 즉시 실현할 수 있는 여지가 있으며, 바닥 권리금 없이 우수한 A급 입지 선점이 매입의 큰 가치로 다가옵니다. 이 매물의 핵심은 대항력이 없는 임차인의 신속하고 깔끔한 명도이며, 법적 강제력과 협상 카드를 동시에 활용해 건물의 통제권을 빠르게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과적으로 합정역 인근의 이 상가는 임대 수익성 및 전략적 위치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기회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