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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빌라 경매] 천호동 30평형 4억대 급매

 [강동구 빌라 경매] 천호동 30평형 4억대 급매

私は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중대형 다세대 주택을 매물로 소개합니다. 감정가 6.9억 원에서 2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447,360,000원으로 크게 내려 실거주 가성비가 돋보이는 물건입니다. 사건번호는 동부3계 2025타경50630로, 위치는 천호동 337-11 정수아트빌 3층 302호이며 2003년 4월 사용승인된 23년 차 다세대 주택입니다. 구조는 철근콘크리트이며 지상 3층 중 탑층인 3층에 위치하고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입지는 주택가로 소형·중형 버스 노선이 다수 정차하고 천호역, 암사역 등으로의 환승이 용이한 편이며, 인접 학군은 초·중 배정 가능 구역으로 확인되며 천호동의 주요 상권과 한강공원 인프라도 생활권에 포함됩니다.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쾌적성이 유지됩니다.

호실은 3층 302호로 탑층 포지션이라 층간소음이 적고 채광·통풍이 우수합니다. 전용면적 77.20㎡로 방 3개 이상을 확보하기에 여유롭고 대지지분이 11.25평에 달해 장기적 대지 가치와 재산권 방어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습니다. 등기부상 말소기준권리는 2003년 건물 보존등기 당시 설정된 신한은행 근저당권이며, 경매신청 주체는 우리금융캐피탈 등으로 약 3,720만 원 청구액이 있습니다. 총 채권액은 등기부상 약 1억 6,835만 원 선이나 중복 사건 병합으로 취하 가능성은 낮습니다. 낙찰 시 말소기준권리를 포함한 후순위 권리는 소멸되며 임차인 박OO 세대가 전입(2012.03.20)되어 있으며 확정일자와 배당요구를 마친 상태이나,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는 후순위 임차인으로 판단됩니다. 낙찰자가 물어줘야 할 인수 보증금 리스크는 없고 우선순위 근저당권 배당 후 임차인 배당으로 남은 금액이 있을 수 있으나 낙찰자의 책임은 아닙니다.

최근 시세를 보면 강동구 천호동 일대 전용 77㎡의 3룸 발코니 빌라는 신축 기준 6억 원대를 호가하지만, 본 건과 같은 2000년대 초반 연식의 매물은 4억 중반~5억 중반에서 실거래가 이루어집니다. 대지지분이 11평대라는 점은 가치 방어의 핵심으로 작용합니다. 대가족이나 짐이 많은 가구에게 서울 내 4억 중반으로 넉넉한 실내를 제공하는 가성비 우량 물건이며, 이번 3차 기일에서 가격 메리트가 극대화될 가능성이 있어 보수적으로 현장 시세를 확인한 후 4억 후반에서 5억 초반대의 낙찰가를 산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지지분과 30평대 넓은 실내, 권리상 하자 없음 등으로 4억 대 매입 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되나, 대항력 없는 임차인의 경우 인도 명도 시 강한 저항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경매를 통한 시세 차익을 노리되 임차인 상황을 고려한 법적 절차와 협상 전략이 병행되어야 불필요한 비용과 시간 낭비를 막을 수 있습니다. 경매 의뢰 및 1:1 컨설팅은 블랙스톤컨설팅 1688-5443으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