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번호 2025타경33615의 수원지방법원 경매 물건으로, 입찰기일은 2026년 07월 02일 10:00이며 감정가는 7억 3900만 원, 최저가는 5억 1730만 원이다. 입찰보증금은 최저가의 10%에 해당하는 5173만 원으로 정해져 있으며 소재지는 경기 김포시 운양동 1307-4 그랜드타워 1층 115호, 용도는 근린상가로 전용면적은 약 14.52평이다. 위치적으로는 김포골드라인 운양역 초역세권에 속해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와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이 밀집한 신도시 항아리 상권으로 안정적인 배후 수요가 확인된다.
본 물건은 2017년 8월 1일 사용승인을 받은 지하 2층~지상 5층 건물의 1층 상가로, 전용면적이 약 14.52평으로 음식점 영업에 최적화된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건물 내 승강기 4기, 지하주차장, 화재탐지설비 등 최신 상가 인프라가 완비되어 있어 입점 및 운영에 유리한 편이며, 전체 권리 구조상 선순위 설정된 권리는 없고 낙찰 시 등기부상의 모든 권리가 깔끔하게 말소될 가능성이 크다.
점유 세부를 보면 임차인 정OO은 2025년 4월 4일 사업자등록을 마친 이후 후순위 임차인으로 대항력이 없는 상태이며, 보증금은 2천원, 월세는 125만원으로 기재된다. 인수 보증금은 0원으로 명도 난이도는 대항력 없는 상가 임차인으로 법적 인도명령 대상인 상황이다. 현재 임차인의 시설 및 영업권은 협의가 관건으로 보이나, 전문적 협상력을 통한 신속한 퇴거 유도 및 시설의 백지화가 가능하다는 진술이 제시된다.
운양역 1층 상가는 초역세권의 희소성과 바닥 권리금 없이 선점 가능성, 그리고 우량 임차인 유치로 안정적 월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물의 핵심 강점으로 제시된다. 대항력 없는 임차인, 5억대의 저렴한 최저가 설정, 초역세권이라는 3박자가 매물의 매력 포인트로 강조되며, 복잡한 명도 절차와 최적의 수익률 포트폴리오 설계가 필요하다는 점이 제시된다.
원문 링크 : 김포 운양역 초역세권 그랜드타워 1층 상가 음식점 경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