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동북부 교통망의 핵심 입지로 평가되는 구리시 인창동의 구리인창주공4 단지 24평형 매물이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경매 2계 사건으로 진행 중이다. 소재지는 경기 구리시 인창동 666-1, 인창4단지주공아파트 405동 6층 601호로, 사건번호는 2023타경75928이다. 감정가 508,000,000원에 대해 최저가가 355,600,000원으로 제시되었고 입찰보증금은 최저가의 10%인 35,560,000원이다. 입찰기일은 2026년 7월 16일 오전 10시이다.
입지 분석은 경의중앙선과 지하철 8호선 연장선(별내선)이 교차하는 구리역 더블 역세권의 직접적 수혜를 강조한다. 8호선 개통으로 잠실권과 강남권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해 직주근접 가치가 크게 상승했다는 진단이 제시된다. 북부간선도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한 광역 교통망을 갖추었고, 구리 중심상권의 인프라를 가깝게 흡수하는 핵심 블루칩 입지로 소개된다.
단지 정보로는 1996년 사용승인을 받았고 최고 20층, 총 16개 동, 1,408세대의 대규모 매머드급 브랜드 타운으로 기술된다. 인근에는 옥수 삼성, 방배 아트자이 등 대단지와 비견될 만큼 관리가 양호하다고 언급되며 주차는 총 1,023대가 가능하고 전기차 충전기 14대가 설치되어 있다. 학군은 구지초 등 인창의 중·고교가 인접하고 롯데백화점 구리점, 구리전통시장, 한양대 구리병원 같은 대형 생활 인프라도 반경 내 위치한다.
호실은 405동 6층 601호로 로열층 진입이 용이한 배치를 갖추었다고 요약된다. 전용 면적은 58.14㎡(24평)로 침실과 거실 동선이 잘 설계되어 있으며 저층부 특유의 녹지 뷰와 채광이 강점으로 언급된다. 등기부 해석에 따르면 채권자 오케이에프앤아이대부가 채권 회수를 위해 신청한 임의경매이며 최선순위 근저당권이 존재한다. 낙찰 대금 완납 시 후순위 가압류·압류 등은 소멸하는 구조로 설명된다.
점유 분석에 따르면 대항력 있는 선순위 임차인은 없고 소유자 박OO 세대가 직접 거주 중이라고 확인되었다. 따라서 낙찰자가 추가로 부담해야 할 보증금은 없으며 인도명령 절차를 통해 신속한 소유권 이전 가능성이 제시된다. 최근 실거래가 기준으로 동일 유형의 매매가 4억 원대 중후반, 전세가 2억~3억 선으로 나타나 거래 흐름이 양호하다고 요약된다.
마지막으로 본 매물은 수도권 핵심지의 우량 물건으로 간주되나 경쟁이 치열하므로 입찰 당일 법정 군중 심리와 현장 상황이 중요하다고 덧붙인다. 본 매물에 대한 구체적 낙찰 전략과 법적 절차의 세부 상담은 전문 회사의 지원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시된다.
원문 링크 : 인창주공4단지 경매 24평형 8호선 구리역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