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원- 동탄선, GTX-C 노선 등 쿼드러플 교통 호재의 심장부이자 수도권 남부 핵심 거점으로 평가받는 안양 평촌동의 대장주 단지인 인덕원대우아파트푸른마을(인덕원센트럴푸르지오) 33평형 사례다. 2023타경1037로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경매4계에서 접수되었으며 소유자 측의 장기 회생 절차와 수차례의 변경 이력으로 3년 가까이 누적 적체 상태였다. 감정가가 807,000,000원으로 신건 100% 진행이며 최저가 역시 807,000,000원으로 고정되어 있다. 입찰보증금은 최저가의 10%인 80,700,000원이다. 입찰기일은 2026년 6월 23일 오전 10시다.
입지 분석은 경기 남부의 최대 교통 허브로 평가되는 인덕원역 역세권의 강점에 초점을 둔다. 현재 지하철 4호선에 더해 GTX-C,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등 4개 노선의 교차 가능성이 커져 있다. 과천지식정보타운 인접 및 평촌 신도시의 학원가와 상권 수요를 흡수하는 구조로 투자성과 실거주 가치를 동시에 갖춘 핵심 요충지로 평가된다.
단지 규모는 최고 26층, 총 17개 동, 1,996세대의 대단지다. 관리비가 비교적 저렴하고 주차 대수도 2,054대에 달해 가구당 1.03대의 주차 여건이 확보된다. 학의천 산책로와 인근 녹지 인프라가 우수하고, 벌말초 등 다수의 학군이 반경 내에 위치해 자녀 교육 여건이 양호하다고 분석된다. 105동은 26층 중 21층의 초고층 규모로 학의천 뷰와 평촌 도심 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 포지션이다.
권리관계는 비교적 명확하고 안전한 편으로 평가된다. 채권자 반야월새마을금고가 채권 회수를 위해 임의경매로 청구하였고, 신청금액은 273,507,780원이나 등기부상의 최고액은 864,800,000원으로 감정가를 상회한다. 말소기준권리는 최선순위 근저당권이며 매각 대금 완납 시 후순위 근저당, 가압류, 압류 등은 소멸한다. 소유자 회생 절차가 기각 또는 종결되어 재개된 경매로 채무 액수와 경매 취하 변수는 차단된 구조다. 공부상 대항력을 갖춘 선순위 주거 임차인은 전혀 없으며 소유자 거주 세대가 점유 중이다. 낙찰자는 추가 보증금 부담이 없거나 최소화될 수 있으며 명도 절차 역시 원활하게 진행될 여지가 있다.
실거래가 기준으로 33평형의 현재 시장 호가는 동과 층수에 따라 9억 중후반대에서 10억~11억 원 선까지 형성되고 전세가는 5억 원대 후반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회생 절차 종료에 따른 기류와 현장의 미납 관리비 변수, 법정 개시 시점의 실시간 매수 흐름까지 반영한 분석이 제시된다. 필요 시 자문이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다. VIP 경매 상담: 블랙스톤컨설팅 대표 박프로.
원문 링크 : 인덕원센트럴푸르지오 경매 33평형 2023타경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