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신도시의 초고층 랜드마크이자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에 자리 잡은 일산요진와이시티 35평형은 2026타경60340로 경매에 부쳐진 자산이다. 지하철 3호선 백석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일산IC 진출입이 인접해 서울 도심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차량 이동이 압도적으로 수월하다. 일산신도시의 초입 관문에 위치해 서울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며, 일산 내 핵심 인프라를 모두 흡수하는 직주근접의 최적 입지로 평가된다.
이번 건은 채권자 서울보증보험이 채권 회수를 위해 신청한 강제경매로, 청구금액은 471,452,054원, 등기부상 채권 총액은 약 892,800,000원에 달한다. 등기부상 설정된 최선순위 권리가 말소기준권리로 작용하며, 낙찰 대금 납부 시 후순위 제한 물권들은 법적으로 소멸하는 말소주의 경매 구조이다. 채무 총액이 감정가(8.92억)에 근접하므로 소유자 측의 자발적 채무 변제를 통한 경매 취하 가능성은 현저히 낮다.
결론적으로 점유파악 및 보증금 인수에 관한 핵심 팩트체크를 진행한 결과, 법원의 임차 조사 및 전입세대 열람 내역을 정밀 검토한 결과 대항력을 갖춘 선순위 주거 임차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소유자 김OO 세대가 직접 전입하여 점유 및 거주하고 있는 물건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낙찰자가 매각 대금 외에 추가로 부담해야 할 인수할 보증금은 없다. 항력 없는 소유자 점유 건으로, 불필요한 마찰 없이 신속하게 소유권을 온전히 인도받을 수 있는 완벽한 자산이다.
초고층 주상복합 특성상 공용 부분 미납 관리비 정산 현황만 입찰 전 최종 체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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