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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사동아파트 경매 해동마을신도브래뉴 50평형

 광사동아파트 경매 해동마을신도브래뉴 50평형

경기 양주시 광사동 해동마을신도브래뉴 113동 4층 402호의 50평형 대형 아파트가 중심 축으로 부각되는 신흥 주거 벨트의 핵심 자산으로 매입 브리핑이 제시된다. 사건번호 2026타경70332로 의정부지방법원 본원 경매9계에 접수되었으며 소재지는 경기 양주시 광사동 713, 해동마을신도브래뉴 113동 4층 402호이다. 물건종별은 아파트이며 전용면적은 135.00㎡(약 40.84평), 공급 약 50평형, 대지권은 84.10㎡(25.44평)이다. 감정가 4억3천만원, 최저가 3억1천만원으로 70%에 해당하는 가격대가 제시되며 1회 유찰 시 동일하게 적용된다. 입찰보증금은 최저가의 10%인 3,010만원으로 수표 1장이 필요하다. 매각기일은 2026년 7월 15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이다.

단지의 위치와 입지 장점은 양주 고읍택지개발지구 내에 정돈된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점에 있다. 인근 중심상업지역의 대형 마트, 금융기관, 병의원 등 생활인프라가 우수하고 도로망이 체계적으로 연결되어 의정부 및 서울 외곽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와 인근 주거단지들이 함께 탄탄한 택지지구 인프라를 공유하는 핵심 주거 요충지로 평가된다. 단지 규모는 최고 15층의 아파트로 신도종합건설이 시공하여 내구성과 넓은 실내 평면을 특징으로 한다. 학군이 우수하고 하늘물공원 및 하천 산책로가 인접해 도심 속 웰빙 녹지 환경을 누릴 수 있다. 113동 4층 402호는 4개 방과 거실, 주방, 욕실 2개로 구성된 와이드한 판상형 레이아웃으로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이 우수하다.

경매 구조상 채권자 유더블유제16차유동화전문(유)가 채권 회수를 위해 신청한 임의경매로 청구금액은 2억 3,917만 5,813원이고 등기부상 채권최고액은 4억 8,750만원으로 감정가를 상회한다. 말소기준권리는 등기부상 최선순위 근저당권이며 낙찰대금 완납 시 후순위 가압류 및 압류 등 모든 제한 물권이 소멸하는 구조다. 채무자 겸 소유자 세대의 자발적 채무 변제로 인한 경매 취하는 원천 차단되며, 점유 파악상 선순위 임차인이 존재하지 않고 소유자가 직접 전입해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따라서 낙찰자는 매각 대금 외 추가 부담 없이 보증금을 인수할 필요가 없으며, 인도명령을 통해 소유권 인도가 가능하다.

최근 실거래 흐름은 고읍택지지구 내 중대형 평형의 희소성과 넓은 평면 덕분에 실수요층의 지지가 탄탄하고, 유사 평형대의 매매 시세가 감정가 근접하는 경우가 많아 대형 자산으로의 갈아타기를 원하는 수요가 꾸준하다. 인프라의 풍부함과 50평형 대형 스펙이 주는 여유, 보증금 부담이 없는 점이 결합되어 실수요자와 투자자 양쪽의 관심이 집중되는 골든타임으로 평가된다. 의뢰인에게 맞춤형 입찰 전략이 제시되며, VIP 경매 상담은 별도 안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