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월드컵파크 7단지 40평형(2025타경51425)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1660에 위치한 아파트로, 704동 13층 1302호가 경매 대상이다. 면적은 전용 104.70㎡(31.67평)이며 공급면적 약 40평형이다. 감정가는 13억 5천만 원으로 신건 매매의 최저가 역시 같고, 입찰보증금은 최저가의 10%에 해당하는 1억 3천 500만 원이다. 매각기일은 2026년 6월 30일 오전 10시로 예정되어 있다.
입지 분석에 따르면 DMC media 산업의 중심지로 직주근접 가치가 매우 높다.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월드컵대교를 통한 서울 전역 및 강남권 진출입이 용이하고, 월드컵공원과 한강변 녹지 접근성이 우수하다. 향후 DMC 복합개발 호재가 가시화될수록 자산가치의 상향 여지가 크다. 단지는 총 17개 동 733세대 규모의 안정적인 중대형 단지이며, 주차는 918대여 가구당 약 1.25대의 여유를 확보한다.
권리분석은 등기부 상 경매 구조가 복잡하지만 중복 경매로 더 정리되어 후순위 권리가 모두 소멸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채권액은 약 16억 원 규모로 감정가를 상회하고 있어 낙찰 가능성에 유리한 환경이다. 점유는 소유자 세대가 직접 점유 중으로 판단되며 낙찰자가 보증금을 인수하는 리스크는 0원으로 보인다.
본 매물은 실거주자 선호도가 높은 지역 특성상 매매 회전율이 안정적이고, 전용 104 타입의 희소성으로 호가 방어력이 높다. 상암월드컵파크 7단지는 직주근접을 강화하는 강력한 입지로 평가되며, 중복 경매를 통해 권리 관계가 명확해진 현 시점은 신건 낙찰의 골든타임으로 간주된다. 최적의 낙찰가 산정과 안전한 투찰을 원한다면 전문 자문을 통해 승률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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