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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하성면 공장 경매 2천평대 대형공장 2025타경5471

 김포 하성면 공장 경매 2천평대 대형공장 2025타경5471

경기 김포시 하성면 후평리에 위치한 대규모 공장 부지로, 1회 유찰을 거쳐 감정가 68.9억 원에서 최저가 48.2억 원대(70%)로 내려간 임의경매 물건이다. 다수의 외국인 임차인이 점유하는 관계가 얽혀 있지만 권리 소멸 관계는 명확하고, 소유자 업체의 업종 스펙상 물류 및 제조 허브로의 활용도가 높다. 사건번호는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4계 2025타경5471이며 입찰일은 2026년 7월 7일(화) 10:00로 2차 진행이다. 소재지는 경기 김포시 하성면 후평리 478 1동 및 외 22개 목록으로, 용도는 공장 및 공장용지 도로 일괄매각이다. 토지면적은 토지지분 및 본부지 포함 대형 면적이며 건물 연면적은 3,572.06㎡(1,080.55평)로 다수 동이 구성된다.

주동은 7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동은 일반철골구조의 1층 공장 형태이며, 제시외 건물 및 부지 내 수목 등도 포함된다. 건물별 면적은 111.06평, 106.72평, 106.72평, 110.11평, 110.11평, 45.74평, 97.63평(2층 일부 포함)으로, 총 연면적은 현 상태에서 3,572.06㎡에 이른다. 제시외로 기계실·창고 등 연결 시설이 포함되며, 부지는 진입로와 야드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대형 트레일러의 동시 주차와 하역이 가능하다. 주변은 소규모 공장·창고·농경지·야산이 혼재하는 외곽 공장 밀집 구역이다.

권리 분석은 말소기준권리가 최초 설정된 근저당권으로, 채권총액이 155억 원에 달해 낙찰 시 후순위 권리는 모두 소멸한다. 임차인은 다수의 외국인으로 확인되며, 전입일 기준 후순위 대항력이 없는 임차인으로 판단된다. 등기부상 외국인 임차인은 소유자 업체의 기숙사 거주자나 하청 직원일 가능성이 있으며, 명도 과정은 언어적 장벽과 퇴거 불응으로 다소 지연될 수 있다. 인근 실거래가 흐름은 김포 하성면 계획관리지역 내 대형 공장 부지의 매매가 평당 230만~260만 원 선으로 안정적이다.

입찰 전 필지 구성은 후평리 478번지 메인 공장 본부지와 도로 지분이 포함된 일괄 매각 구조로, 진입로 분쟁 가능성은 차단된 편이다.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으로 향후 증축 또는 업종 전환 시 건폐율 및 용적률 산정에 유리한 구도가 형성되어 있다. 공장등록증 및 설비 승계 시 인허가 비용 절감이 예상되며, 전기세 체납 여부나 산업폐기물 처리 여부 등에 대해 입찰 전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 자금 조달 타점 및 명도 설계 등 리스크 없는 매입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전문 상담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