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길상면 길직리 626-28 1동 외 2개로 이루어진 30평대 단독주택이 이번 임의경매 목록에 포함되어 있다. 감정가 308,759,000원에서 49% 하락한 최저가 151,291,000원으로 제시되었으며, 입찰기일은 2026년 6월 23일(화) 10:00에 3차 진행된다. 소재지는 길상초등학교 인근의 전원마을로, 전원주택단지와 농경지가 어우러진 쾌적한 주거환경이며 강화도 내에서 접근성과 연계성이 양호한 위치에 있다.
대지는 총 148.53평(492.0㎡)으로 전원주택 부지로 적합한 규모이며, 건물면적은 118.40평(391.0㎡)이고 제시외 8.60평(28.5㎡)이 포함된다. 지반은 완만하고 남향 배치에 유리하며, 단지 내 도로와의 인접으로 차량 진출입이 용이하다. 2017년 11월 29일 사용승인을 받은 9년 차 신축급 단독주택으로, 일반철골구조의 2층 구조이며 내부 구성은 방·욕실·거실·주방 등이 효율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옥외 자주식 주차 공간 1대 확보 가능, 엘리베이터는 없는 구조로 관리가 양호하고 외관은 징크 마감으로 세련되어 추가 보수 없이도 즉시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권리분석상 말소기준권리는 2017년 12월 11일 설정된 청파새마을금고의 근저당권이며, 현황서 및 법원 조사에 따르면 임차인은 없고 소유자 조OO 세대가 직접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권리분석 결론은 낙찰 후 등기부상 모든 권리가 깨끗하게 말소될 가능성이 높고, 낙찰자가 추가로 부담할 보증금도 없다. 매입 가치는 감정가 대비 49% 하락한 금액으로 강화를 포함한 길상면 내 신축급 단독주택을 구입하기에 상당한 가성비를 자랑한다.
입찰 포인트로는 1억 원대의 가격으로 강화도에 나만의 세컨드하우스로 활용하거나 실거주 주택으로 삼을 수 있는 최적의 기회이며, 향후 명도 협상을 통해 입주 날짜를 조정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도심을 벗어나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꿈꾸는 수요자들에게 특히 매력적이다. 이 물건은 권리상 하자가 거의 없고 가격도 매력적이므로 합리적 취득을 위한 최적의 물건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