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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6구역 착수 7개월 만에 신속통합기획 확정,신림동 일대 대규모 신흥주거지 변모 박차

 신림6구역 착수 7개월 만에 신속통합기획 확정,신림동 일대 대규모 신흥주거지 변모 박차

- 삼성산 아래 개발이 어려웠던 제1종일반주거지역 노후주거지...자연을 누리는 주거단지로 재탄생 - 용도지역 상향 등 사업 실현성 확보, 지형순응형 단지계획으로 합리적인 토지이용 도모 - 교통·보행체계 개선으로 교통 부영향 최소화 및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주변과 조화로운 경관 형성 - 연내 정비구역 지정 목표, 주변지역 개발과 연계하여 대규모 신흥주거지로 변모 기대 삼성산 자락의 노후 저층 주거지가 최고 28층, 990여 세대의 자연으로 열린 숲세권, 초품아 주거단지(47,771)로 거듭날 전망이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으로 관악구 신림동 419 일대 ‘신림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대상지는 삼성산 자락에 위치하고 신림초등학교, 병설유치원과 접하고 있어 자연환경과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바로 옆 신림5구역을 비롯하여 재정비촉진지구 등 주변 지역에서 다수의 재개발사업이 추진 중에 있어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역이다.

반면, 대상지 내 대부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