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568 장안동신일해피트리 301동 7층 702호의 5호선 역세권 아파트를 다룹니다. 교통 인프라와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20평대 실거주를 희망하는 2~3인 가구에 최적화된 물건으로 평가됩니다. 사건번호는 북부4계 2025타경12506이며 감정가는 6억 7300만 원, 최저가는 5억 384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입찰보증금은 5천380만 원이고 매각기일은 2026년 6월 9일 오전 10시입니다. 단지는 2005년 11월 18일 사용승인을 받았고 총 1개 동에 88세대이며 최고 층수는 15층입니다. 입지는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 북측 인근으로 도보 이용이 가능하고 주위는 아파트와 다세대주택, 근린상가가 혼재한 안정적 주거지입니다. 학군은 반경 408m의 군자초등학교와 525m의 장평중학교가 도보 가능해 교육 환경이 양호합니다. 호실은 7층의 702호로 전용면적 63.70㎡(약 19.27평), 분양평수 약 24평형에 해당합니다. 내부 구조는 방 3개, 욕실 2개, 주방, 거실, 발코니로 구성되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단지의 실거래는 63.7㎡ 구조의 4층 호가 2026년 2월에 6억 8천만 원에 거래되었고, 단지 내 매매가대는 5억 8천만 원에서 6억 4천만 원 선, 전세가 4억 원대가 형성되어 임대 수요가 탄탄합니다. 권리관계 측면에서 말소기준권리로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근저당권 2억 7,480만 원이 설정되었고, 임의경매 신청 금액은 1순위 근저당권자 기준 1억 9,353만 원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등기부상 채권 총액은 약 3억 6,364만 원이며 후순위 담보가등기와 가처분은 있지만 말소기준권리 이후 설정으로 낙찰 시 소멸될 예정이므로 안정적이라고 판단됩니다. 임차인 현황은 법원 임차조사에서 별도 확인된 임차인은 없고, 소유자 강OO 세대가 2011년부터 점유 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선순위 임차인의 보증금은 낙찰 시 인수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며 관리비 체납도 2026년 2월 기준 없이 양호합니다. 최근 실거래 트렌드는 동일 면적의 4층 호가 6억 8천만 원으로 거래되었고 단지 내 매매가와 전세가가 안정적으로 형성되어 실거주와 투자 가치가 모두 높습니다. 다만 소유자 점유로 인한 명도 과정에서의 협상 지연 가능성을 고려한 합법적이고 효율적인 명도 플랜이 수반되어야 수익률 방어에 도움이 됩니다. VIP 경매 의뢰 및 1:1 컨설팅은 블랙스톤컨설팅으로 문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