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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전농동빌라 경매 배봉초 인근 쓰리룸 2025타경13407

 동대문구 전농동빌라 경매 배봉초 인근 쓰리룸 2025타경13407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배후지의 다세대주택 경매 물건으로, 감정가 3억대에서 2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2억대 초반(감정가 대비 64%)까지 하락한 점이 특징이다. 사건번호는 2025타경13407이며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5계에 속한다. 소재지는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2-45 2층 201호로, 주소상 한천로41길 10-6에 위치한다. 물건은 다세대주택(빌라)으로 매각기일은 2026년 06월 16일 화요일 오전 10시이다. 감정가는 3억 2,000만 원이며 최저가는 2억 4,800만 원이다. 입찰보증금은 2,048만 원이다.

교육환경이 우수한 편으로 인근에 서울배봉초등학교가 동측 인근에 위치하고 약 177m 거리에 있어 도보 통학 여건이 양호하다고 평가된다. 동북권에는 휘경여중, 휘경여고 등 명문 학군도 형성되어 있다. 주변은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 학교 및 근린생활시설이 혼재한 전형적 구도이며 배봉산 근린공원이 가까워 녹지 환경이 풍부하다. 청량리역과 답십리역 배후 주거지로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차량 진입도 가능하다.

건물은 2002년 10월 24일 사용승인을 받아 벽돌마감 외벽으로 견고하게 관리된 빌라다. 401호의 면적은 전용면적 62.96㎡(약 19.05평)이고 대지권은 10.70평에 해당한다. 4층 건물 중 2층에 위치하며 승강기는 없다. 도시가스에 의한 개별난방과 위생·급배수 설비가 갖춰져 있다. 서측으로 폭 약 3m 내외의 포장도로와 접해 있어 소형 차량의 진입이 가능하다.

권리관계 면에서 말소기준권리는 와이비자산관리대부의 근저당권으로 설정되었으며, 매각 시 전세권·가압류 등 후순위 채권은 낙찰과 동시에 소멸하는 구조로 제시된다. 임차인 현황은 임차인 내역이 전혀 조사되지 않은 점이 확인되며, 전입세대 열람에 의하면 소유자 일가로 추정되는 세대가 있을 뿐으로 보인다. 전세권은 후순위로 등기되어 있어 낙찰자가 인수해야 할 선순위 전세권 리스크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명시된다. 주변 시세는 전농동 일대 전용 18~19평형 다세대의 매매가 2억 중후반에서 3억 원대 초반으로 형성되어 있어, 감정가 대비 적정 시세를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본건은 소유자가 점유 중인 물건으로 판단되며, 법적 인도명령 절차를 통해 신속한 명도가 가능하다고 설명된다. 도심권과의 근접한 위치와 2억 원대 내의 부담 가능한 매입가가 강점으로 제시되며, 실거주자나 소액 전세 갭투자를 노리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평가된다. 정확한 현장 시세 파악과 낙찰 확률을 높이는 입찰가 산정 및 사후 명도 절차에 대한 상담이 제공된다고 서술되나, 구체적 문의나 방문 안내 등은 본문에서 생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