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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동 단독주택 경매 신도림역 초역세권 2024타경3012

 구로동 단독주택 경매 신도림역 초역세권 2024타경3012

서울 구로구 구로동 신도림역 초역세권 입지의 대지 우량 단독주택 경매 물건으로, 사건번호 2024타경3012,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2계에 속한다. 최초 감정가 9억 원대에서 2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6억 원대(감정가 대비 64%)로 낮아져 서울 주요 역세권 필지를 원가 이하 수준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회로 제시된다. 소재지는 서울 구로구 구로동 28-25 외 1개로, 매각기일은 2026년 07월 09일 목요일 10:00이다. 감정가는 938,915,720원이며 최저가는 600,906,000원이고 입찰보증금은 60,090,600원이다.

지하철 2호선과 1호선의 환승역인 신도림역 인근에 위치해 대중교통 사정과 도심 접근성이 우수하며, 차로의 진입도 용이하다. 주변은 단독주택과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학교,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하는 기성 주택지대이고 신도림역 역세권 개발의 압력과 대규모 유동인구를 배후에 품고 있어 입지적 가치가 뛰어나다. 필지는 토지면적 100.10 제곱미터(총 30.28평)이며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도로 접합 및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으로 분류된다. 대지는 남서측 약 6m 내외의 포장도로와 접해 있어 차량 진출입과 향후 리모델링·신축 공사의 동선 확보가 용이하다.

건물은 벽돌조 슬래브 구조로 1984년 사용승인 받았고 지상 3층 중 2011년 10월 7일 정상 증축이 확인된다. 1층, 2층, 3층 각 14.91평까지 주택으로 사용되며 지하 1층 14.91평, 총 20.09평의 제시외 건물이 매각에 포함되어 실사용 면적이 넓고 법적 하자는 없다. 엘리베이터는 없고 전용 필로티 주차장은 존재하지 않으나 남서측 도로 여건을 활용한 인근 주차가 가능하다.

권리분석은 말소기준권리로 2007년 08월 10일 설정된 구로5동새마을금고의 근저당권이 있으며, 등기부상 후순위 채권 및 임차권은 매각으로 전액 말소된다. 대항력 분석상 임차인 8명이 확인되나 전원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대항력이 전혀 없는 상태로 파악된다. 낙찰자 인수 시 보증금은 0원으로 예측되나 임차인 배당 구조상 일부는 명도확인서를 통해 협상이 가능하고, 미배당 그룹은 강제집행 비용 소요 가능성과 함께 협상 여지가 존재한다.

신도림역 초역세권이라는 최고 입지 조건에도 불구하고 세입자 다수와 명도 난이도로 인해 과거 6억대까지 유찰된 사례가 있다. 그러나 법리적으로 낙찰자는 인수 금액의 제한 없이 물건을 취득하는 구조이므로, 전문 상담의 도움으로 명도 리스크를 관리하면 서울 핵심 역세권의 30평대 대지를 시세 대비 저렴하게 매입하는 투자 가치가 크다. 서울 역세권 단독주택 및 고난도 명도에 특화된 상담은 1688-5443(블랙스톤컨설팅 대표 박프로)으로 안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