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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판교퍼스트힐푸르지오 경매 1층 매물 33평형

 대장동 판교퍼스트힐푸르지오 경매 1층 매물 33평형

서판교 생활권을 공유하는 대장지구의 쾌적한 자연환경 덕분에 학부모 및 은퇴 세대의 실거주 만족도가 매우 높고, 서판교 터널 개통으로 판교 테크노밸리 접근성이 우수해 배후 주거지로서의 가치가 탄탄하다. 이와 같은 주변 여건은 매수자 측의 주거 환경 기대치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등기부 권리해석 및 채무 구조를 보면, 말소기준권리는 2022년 7월 28일에 설정된 엠씨아이대부의 근저당권(12억 2,400만 원)이다. 경매구조상 1순위 채권자인 엠씨아이대부가 청구금액 1,102,729,957원을 임의경매로 신청했고, 등기부상 채권 합계액은 1,237,763,788원으로 감정가(11.3억 원)를 초과한다. 취하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매각 후 말소기준권리를 포함한 후순위 가압류(현대캐피탈) 등 모든 권리가 소멸하여 등기 리스크는 전무한 상황으로 평가된다.

필수 체크 특수 변수로 임차인 없음 및 전입 세대 없음이 확인된다. 법원 조사 결과 임차인이 등록되지 않았고 주민센터 열람상으로도 전입 세대가 없다고 확인되어 낙찰자가 인수할 선순위 임차 보증금은 0원으로 판단된다. 다만 임차인이 없다는 점은 안정성의 한 축이지만, 향후 소유권 이전 과정에서 임대차 관련 분쟁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장기 고액 관리비 체납은 2026년 5월 기준 18개월간 총 3,137,800원이 체납되어 있다. 공실 상태로 방치되었거나 소유자가 거주를 중단한 상태일 가능성이 크다. 명도 난이도 진단상 전입 세대가 없다는 점은 법적 대항력은 양호하나, 소유자 짐이 남아 있거나 연락이 두절된 악성 공실일 가능성이 큼으로 무작정 출입이 불가하고 강제집행(인도명령)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로 인해 상당한 스트레스와 시간 지연, 체납 관리비 인수 부담이 가중되는 물건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