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둔포면 송용리의 우량 단독주택 경매 사건(2025타경659)은 최초 감정가 5억 7,000만 원대에서 1회 유찰된 뒤 최저가 4억 원대(70%)까지 낮아진 매물이다. 배후 주거지로서 평택 지제·고덕 및 아산 테크노밸리와 근거리에 위치해 가치를 갖고 있으며, 증축으로 실사용 면적이 확장된 점이 매력이다. 매각은 일괄매각으로 진행되며 지분 문제 없이 토지전부가 건물과 함께 매각된다. 토지면적은 388.00㎡(117.37평)로, 계획관리지역과 자연취락지구로서 대지 고유의 자산가치가 높다.
건물은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지상 2층 주택이며, 지상 1층은 111.9㎡에서 증축으로 141.05㎡(42.66평)로 확장되었고, 지상 2층은 85.96㎡에서 122.79㎡(37.14평)로 확장되어 총 연면적 약 80평에 이른다. 제시외 건물 약 15.43평도 포함되어 있다. 엘리베이터는 없고 주차는 마당 내 여유로운 공간으로 해결된다. 말소기준권리는 하나은행 근저당권이며, 이를 기점으로 등기부상 후순위 채권 및 임의경매 신청 권리는 낙찰 후 전액 소멸하는 구조다. 임차인 관련 선순위 임차인은 없고, 소유자 세대의 거주 가능성은 있지만 낙찰자 인수 시 보증금은 0원으로 파악된다.
현장 실거래와 인프라를 보면 송용리 및 테크노밸리 인근의 100평대 대지, 70~80평대 건물의 실거래가 보통 5억 원대 수준으로 형성된다. 매입 전략으로는 사택 활용이나 임대 다가구 형태로의 리모델링을 통한 월세 수익 창출이 고려되며, 경락잔금대출 활용으로 현금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현장 도로 여건과 미납 공과금 확인, 대출 한도 확대를 위한 금융 연계 등을 통해 낙찰 후 신속한 명도 종결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아산 단독주택 및 테크노밸리 배후 가치투자에 적합한 물건으로, 전문 컨설팅의 지원 아래 실전 전략이 제시된다. 1688-5443(블랙스톤컨설팅 대표 박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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