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의 청정 자연환경 속에 자리 잡은 우량 전원주택 경매 사례로, 최초 감정가 2억 6,000만 원대에서 49% 이상 하락한 1억 3,100만 원대까지 떨어져 가격 메리트가 크게 확대되었다. 토지 면적은 349㎡(105.57평)로 대지와 도로 지분이 일괄 매각되며, 건물은 지상 1층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견고하게 시공되었다. 사용 승인은 2013년 7월 2일로 확인되며, 주택 면적은 약 29.64평에 해당한다. 추가로 제시외 면적 약 11.80평이 포함되어 실사용 면적이 넓다. 입찰은 2026년 6월 24일에 진행되며 최저가 기준으로 토지 평당가가 70만 원대에 형성된 점이 눈에 띈다.
현장 위치는 가평 북면 목동리 일대로, 목동터미널 북측 인근의 쾌적한 전원 주거지대에 자리한다. 주위는 전원주택과 소규모 근린시설, 농경지 및 임야가 혼재해 있으며 면사무소와 기본 상권 등이 차량 또는 도보권 내에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은 편이다. 대상 물건까지의 접근성은 양호하고, 버스정류장도 근접해 있어 가평 내외곽으로의 이동이 무난하다. 도로 지분 포함 매각으로 통행권 분쟁 리스크가 없고, 현황상 임차인이 없는 청정 물건으로 조사되었다.
권리분석은 말소기준권리가 가평축산업협동조합의 근저당권으로 설정되며, 이후의 근저당권이나 가압류, 임의경매 채권 등은 낙찰 후 등기부에서 전액 소멸하는 구조다. 임차인 현황은 없거나 점유 가능성이 낮아 대항력 있는 선순위 보증금 인수 리스크가 전혀 없다. 인수금액은 사실상 0원에 가깝고, 명도 난이도는 법리적 리스크가 없고 임차인으로 인한 분쟁 가능성도 낮아 잔금 납부 후 신속한 인도명령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건축 원가를 고려하면 현재 최저가 대비 49% 하락은 건축비를 반영해도 원가 이하의 안전마진으로 해석된다. 대출 활용 시 낙찰가의 상당 부분을 레버리지로 조달할 수 있어 초기 현금 투자도 비교적 작게 구성 가능하다. 투자 시나리오로는 주말 힐링 세컨하우스 활용과 감성 리모델링 후 공유 숙소나 에어비앤비 운영이 제시되며, 자금 부담이 적은 초보 투자자나 주말 휴양 자산 확보를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물건으로 평가된다. 현장 보존 상태 확인과 금융 연계, 신속한 명도까지 안전한 경매 투자를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