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번호 2024타경2979는 서울동부지방법원 동부7계에서 다루는 임의경매 사건으로 입찰기일은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오전 10시이다. 감정가는 7억 9600만 원이며 최저가는 6억 3680만 원으로 감정가의 80%에 해당한다. 입찰보증금은 최저가의 10%인 6천 368만 원이다. 물건정보는 강동구 천호동 52-17 태천해오름 1층 101호로, 전용 면적 105.97㎡(32.06평)이며 공급평형은 41평형으로 기재된다.
단지정보 및 입지는 2002년 4월 사용승인된 아파트로 총 932세대 규모의 단지이며, 이웃 지역의 소음 관리와 안정적 주거환경이 특징으로 언급된다. 승강기는 2대가 설치되어 대형 평형대의 이동 편의성이 우수하다고 설명된다. 입지적으로는 5호선 천호역과 강동역 생활권에 위치하며 천호대로를 통한 강남권·잠실권 접근이 용이하다고 평가된다. 상권 및 학군 측면에서는 천호동 중심의 풍부한 인프라(마트·병원 등)와 함께 천호초·천일중 등 명문 학군이 인접해 있어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고 한다.
호실분석 상 1층 101호는 자녀 양육이나 노부모 모시기 등 층간소음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선택지로 제시된다. 구조는 방 3~4개, 욕실 2개로 구성된 41평형 규모의 대형 아파트로, 채광과 환기가 우수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권리분석에 따르면 경매신청은 유더블유제십오차유동화전문(유) 외 1명이 참여한 임의경매 사건이며, 등기부상 채권 총액은 약 8.4억 원대로 낙찰 시 후순위 권리가 소멸하는 ‘깨끗한 매물’로 설명된다. 점유 현황은 소유자 세대가 점유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임차인 관련 조사 내역은 없어 보증금 인수 리스크가 낮고 낙찰 후 신속한 명도 절차가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시세 흐름은 인근 25평형의 월세 거래가 활발하고 40평형대 대형 매물의 경우 호가가 7억~8억 원대에 형성되어 있다. 최근 강동구 지역의 실거래 추이를 고려하면 입찰 경쟁이 예상되므로 현장 조사를 철저히 거친 전략적 입찰이 필요하다는 설명이 덧붙는다. 소유자 거주 물건으로 낙찰 후 명도 협상이 가장 중요하며 체계적인 인도명령 절차와 원만한 이사 협상을 통해 시간 등을 절약할 수 있다고 안내된다. 문의는 블랙스톤컨설팅 1688-5443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