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번호 2025타경504876은 인천지방법원 경매2계에서 진행되는 토지 경매로 인천 중구 운남동 1609-4의 대지다. 토지면적은 589.90㎡(약 178.44평)로 제2종전용주거지역에 위치한다. 입찰기일은 2026년 6월 22일 오후 10시이며 감정가는 1,002,830,000원, 최저가는 34%에 해당하는 343,971,000원이다. 입찰보증금은 감정가의 10%인 34,397,100원이다.
입지 및 상권 분석에 따르면 인천 중구 운남동 인근의 ‘인천대교TG’ 북동측 인근으로 주거환경은 주택과 공원 등이 혼재된 개발 예정지대다. 교통은 차량 접근이 가능하고 인근 노선버스 정류장을 이용해 제반 교통상황은 보통 수준이다. 반경 2km 이내에 인천국제고, 인천과학고 등 우수한 교육시설이 위치해 향후 주거지로서의 가치가 높다.
필지별 현황을 보면 인접 필지와 대체로 등고가 완만한 사다리형 토지이며 현재 주거나지 상태다. 동측으로 폭 약 20m 규모의 포장도로가 개설되어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다. 감정가는 평당 약 562만 원으로 평가되었으나 현재는 34%까지 유찰되어 평당 약 191만 원 수준의 최저가로 경매가 진행된다. 말소기준권리는 2021년 7월 12일 인천축협의 근저당권이며, 이후 설정된 모든 권리는 낙찰과 동시에 소멸한다. 임차관계는 조사된 임차인 내용이 없어 낙찰자 인수 금액은 없다.
시세 분석에 의하면 인근 제2종전용주거지역의 실거래가 사례에서 위치와 도로 여건에 따라 평당 480만 원에서 630만 원대까지 거래된다. 매입 전략으로는 감정가 대비 34% 수준의 최저가 3.4억 원대가 강력한 안전마진을 제공한다. 영종국제도시의 개발 호재와 주거지 수요를 고려할 때 단독주택 부지 확보나 향후 시세 차익을 노리는 공격적 입찰 전략이 유효하다. 주거용 활용 면에서는 제2종전용주거지역 특성상 쾌적한 주거 환경의 단독주택 건축에 최적화되어 있다.
투자 포인트로는 영종도가 지속적인 인구 유입 및 인프라 확장을 이어가며 향후 주거지 수요가 안정적으로 예상된다. 178평의 넓은 대지는 다양한 건축 설계가 가능해 자산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여지가 크고, 현재 유찰로 인해 평당 100만 원대 후반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드물다. 정확한 권리분석과 시세 파악을 통해 성공적인 투자를 준비하는 것이 권장된다. 블랙스톤컨설팅 1688-5443
원문 링크 : 운남동 대지 경매 인천대교 앞 2종전용 178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