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석천리 198-13에 위치한 단독주택 경매 물건(2024타경100922)은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경매7계 사건으로 진행됩니다. 현재 최저가는 204,316,000원으로 감정가 416,970,770원의 약 49% 수준이며, 입찰보증금은 20,431,600원입니다. 매각기일은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오전 10시이고, 진입 로드의 도로 지분도 매각에 포함되어 있어 낙찰 후 도로 권리 분쟁 없이 소유권 행사 가능성이 큰 편입니다.
토지 면적은 475.59㎡(약 143.87평)이며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 및 생산관리지역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건물 면적은 131.48㎡(약 39.77평)로, 2023년 5월 사용승인을 받은 지상 2층 구조의 단독주택으로, 준공 시점으로부터 약 3년 남짓한 신축급 상태입니다. 1층과 2층 모두 주거 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차는 옥내 주차 1대와 마당의 추가 주차 여유 공간이 있습니다. 다만 애견 수영장 시설은 매각에서 제외되므로 입찰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환경은 농가주택과 전원주택, 농경지 및 임야가 혼재한 한적한 농촌지대로 형성되어 있으며, 주변의 교통은 차량 진입이 자유롭고 버스정류장이 인근에 있어 전반적 교통 상황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말소기준권리는 천안공주낙농축협의 근저당권이며, 이 기준점 이후의 채권은 낙찰과 함께 소멸합니다. 임차 내역은 대항력 있는 선순위 임차인이 없고, 낙찰자가 별도로 인수해야 할 보증금은 없다고 분석됩니다. 도로 지분의 포함으로 도로 통행 분쟁에 대한 걱정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목천읍 석천리 일대의 신축급 전원주택 시세와 토지 단가를 고려하면 감정가 대비 반값 수준의 매입 기회로 평가되며, 2억 원대 초반의 가격으로 신축 철근콘크리트 주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도로 지분까지 포함된 안전한 권리 구조가 특징이며, 매각에서 제외되는 시설물 여부나 명도 절차 등은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