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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십정동 반값 단독주택 경매 2층 2024타경568620

 인천 부평 십정동 반값 단독주택 경매 2층 2024타경568620

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에 위치한 단독주택 경매 물건(2024타경568620)은 감정가의 절반 수준인 49% 최저가로 제시되어 소액으로 인천 지역 내 주택을 매입하거나 향후 개발 가치를 기대하는 투자자들에게 주목받는 물건입니다. 사건번호는 2024타경568620이고 인천지방법원 경매22계에 속합니다. 소재지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460-5 외 1필지이며 매각기일은 2026년 6월 26일 오전 10시입니다. 감정가는 359,636,180원이고 최저가가 176,221,0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입찰보증금은 17,622,100원입니다.

입지 분석에 따르면 서측 인근에 하정초등학교가 위치한 지역으로, 주변은 다세대주택과 단독주택, 소규모 근린생활시설 및 학교 등이 혼재하는 기존 주택지대입니다. 교통 측면은 차량 진출입이 가능하고 버스정류장 및 지하철역이 근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양호합니다. 필지 면적은 토지 134.30㎡로 약 40.63평이며 제2종일반주거지역에 속해 주거용 마당 및 부지로 활용하기에 적합한 반듯한 형태를 보입니다. 토지 전부가 매각 대상에 포함되어 있어 안정적인 소유권 행사가 가능합니다.

건물은 건물면적 153.20㎡(약 46.34평)로, 기존 주택지에 자리 잡은 단독주택 구조입니다. 지하층과 지상층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거주 공간 활용뿐 아니라 일부 층을 임대해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구조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승강기는 없고 인근 골목 주차 및 주거지 전용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권리관계 측면에서는 말소기준권리가 등기부상 최우선으로 설정되며 그 시점 이후의 채권 권리는 낙찰과 함께 소멸합니다. 현황조사서상 대항력 있는 선순위 임차인은 없고, 낙찰자가 별도로 인수해야 할 보증금 부담은 0원으로 권리관계가 비교적 깨끗한 편으로 판단됩니다. 소액 투자와 리모델링을 통해 내외부를 개선해 직영 주거로 활용하거나 전·월세 임대로 실투자금을 최소화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명도 측면은 대항력 없는 점유자라 해도 원만한 협의와 이사비 조율을 통해 잔금 납부 후 신속히 명도를 마치는 것이 수익률을 높이는 핵심으로 제시됩니다. 인천 부평구 십정동의 대지 40평 규모 단독주택을 감정가의 반값 수준으로 매입하는 기회로, 소액 투자는 물론 실거주용으로도 높은 가성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경매의 전 과정은 전문가와의 협업 하에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권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