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소기준권리는 2012년 4월 19일에 설정된 하나은행 근저당권(채권액 240,000,000원)으로 확인된다. 경매 신청 주체는 하나은행(여신관리부)이며 청구금액은 1,920,000,000원으로 임의경매가 신청되었다. 등기부상 채권 합계는 2,160,000,000원으로 감정가를 크게 상회하므로 일반 매매를 통한 취하는 가능성이 매우 낮다. 말소기준권리 이하의 모든 근저당권(2022년 하나은행) 및 경매신청등기는 낙찰과 동시에 모두 소멸하여 인수 하자는 제시가 전혀 없다.
점유 현황은 법원 임차조사에서 임차인이 확인되지 않으나, 주민등록 열람 결과 소유자 및 관련 세대(백OO 씨 세대, 2009년 전입)가 전입되어 거주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리스크 판단으로는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없으므로 낙찰자가 추가로 인수해야 할 보증금 부담이 없는 안전한 물건으로 판단되며, 낙찰 후 법적 인도명령 절차를 통해 명도 진행이 가능하다.
경매 변수로서는 본 건이 하나의 사건번호에 여러 부동산이 묶여 진행되는 공동저당권 매각으로, 동시배당 변수에 해당한다. 다른 물건 번호의 진행 상태에 따라 낙찰 후 잔금을 납부하더라도 전체 배당 기일이 잡힐 때까지 명도 및 인도명령 집행 시기가 일시적으로 조율될 여지가 있다. 따라서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정교한 명도 스케줄링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원문 링크 : 양평동 거성파스텔 경매 48평형 영등포구청역 역세권 학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