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방학동 대상타운현대 105동 4층 406호(사건번호: 2025타경12966) 경매 물건이다. 현재 1회 유찰되어 감정가 대비 20% 낮아진 5억 원대 최저가로 매각이 진행 중이다. 도봉구 내 입지와 인프라가 검증된 대단지 소형 평형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선점할 수 있는 절호의 매입 기회로 평가된다. 사건번호와 소재지, 물건종별, 평형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제시되어 있다. 공급 24평형(전용면적 60.00㎡, 18.15평)이며 대지권은 23.00㎡(6.96평)다. 감정가는 663,000,000원이고 최저가는 80%로 530,400,000원이다. 입찰보증금은 10%인 53,040,000원이고 입찰기일은 2026년 7월 14일(화) 10:00로 명시되어 있다. 관할법원은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4계다.
역세권 인프라 및 교통 여건은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방학역 초역세권으로 도보 통학 및 출퇴근이 편리하고 도봉로 변과 인접해 다양한 시내버스를 공유하며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단지 바로 옆에 홈플러스 방학점, 빅마켓 등 대형 쇼핑 시설과 병의원, 은행, 관공서가 갖춰져 있어 주거 편리성이 높다. 중랑천 산책로와 도봉산 자락이 가까워 자연환경도 쾌적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안심 교육 환경으로 서울창도초등학교(공립)와 도봉중학교(공립) 등이 단지와 바로 맞닿아 있어 원스톱 학세권으로 소개된다. 단지는 총 16개동 1,493세대의 대단지로, 관리비가 비교적 저렴하고 환금성이 큰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등기부 해석상 말소기준권리는 매각 후 선순위 근저당권이 먼저 말소되고, 경매 신청 주체는 후순위 채권자인 안전대부다. 총 채무액은 등기부상 채권 합계액 769,980,314원으로 감정가를 초과하고 있어 매각이 진행될 수밖에 없다. 소유자는 박OO 씨다. 권리 소멸 관계는 낙찰 시 말소기준등기가 포함해 하위 채권은 모두 소멸될 가능성이 크다. 점유 현황은 임차인 없이 소유자 세대가 직접 거주 중인 것으로 확인되어 점유 리스크가 낮은 편으로 보인다. 낙찰자는 보증금 부담이 0원인 구조로 안전성이 강조된다. 다만 후순위 채권자의 배당 여부에 따라 배당이 이루어진 뒤에야 경매가 무효로 되지 않는 ‘무잉여’ 원칙이 적용될 수 있어 배당 계산이 중요하다고 설명된다.
시장 비교로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상 같은 단지의 134.0㎡형 대형 평형이 1,050,000,000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다. 본 건의 동일 평형인 60㎡ 타입의 시장 매매 호가는 위치와 인테리어에 따라 6억 원대 중반으로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된다. 최적의 안전마진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권리 분석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의뢰 시 사건번호를 제시하도록 안내한다. 문의 시 박프로가 핵심 배당 가이드를 제공한다는 안내와 함께 대표 번호가 기재되어 있다.
원문 링크 : 방학동 대상타운현대 경매 24평형 2025타경12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