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퇴계원 지구에서 서울 접근성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모두 갖춘 대단지 아파트로, 신별내퇴계원어울림(퇴계원금호어울림) 34평형이 주목받고 있다. 사건번호 2025타경72895로 진행 중인 해당 매각은 1회 유찰 후 감정가 대비 30% 인하된 최저가 3억 원대의 파격가로 공시되어 있다. 소재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읍 퇴계원리 369, 신별내퇴계원어울림 103동 5층 501호이며, 물건종별은 아파트로 분류된다. 전용면적 85.00㎡(25.71평), 대지권 55.00㎡(16.64평)으로 구성된 34평형으로, 103동은 단지 내 주요 진출입 동선과 학군 통학로 접근이 용이한 위치에 있다.
최저가는 70%로 책정되어 368,200,000원이며, 입찰보증금은 36,820,000원, 입찰기일은 2026년 7월 22일 수요일로 안내되어 있다. 관할법원은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경매5계)으로 명시되어 있다. 교통은 경춘선 퇴계원역의 인프라권에 속해 도보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퇴계원로 변 및 공도 접근성이 우수하며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퇴계원IC와 인접해 서울 강남권, 잠실권, 상봉권으로의 차량 출퇴근 여건이 양호하다. 인근에는 하나로마트, 은행, 병의원, 전통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이 촘촘하고 왕숙천 수변공원도 가까워 웰빙 라이프가 가능한 환경이다.
단지의 특성으로는 총 9개동 578세대 규모의 금호건설 브랜드 단지로 조경이 수려하고 동 배치가 넓어 내부가 쾌적하다. 대상 호실인 103동 5층 501호는 전용 85㎡의 국민평형으로 3룸 2욕실의 전형적 구조이며, 남향 위주로 채광이 좋고 단지 내 정원과 수목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프리미엄 로열형 호실이다. 등기부 상 말소기준권리로 설정된 근저당권이 매각 후 말소되며, 채권 액수는 5억7,700만원으로 경매 신청 주체는 채권자와 추가 채권관계로 확인된다. 점유 현황은 법원 기록상 현재 소유자가 직접 거주 중으로 대항력 있는 임차인은 없다. 임차보증금 리스크도 0원으로 판단되며, 낙찰 후 합법적 인도명령 절차로 명도가 가능하다고 설명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1년간 본 단지의 매매 24건, 전세 21건, 월세 8건으로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고, 동일 전용면적의 매매가 4억 원대 중반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형성되는 추세다. 이 단지는 신별내퇴계원어울림과의 환금성과 시세 차익이 뚜렷한 우량 대단지로 평가되며, 가치 실현을 위한 정확한 권리 가이드를 필요로 한다. 사건번호 2025타경72895를 통해 관심이 집중되는 물건이다.
원문 링크 : 신별내퇴계원어울림 경매 34평형 2025타경72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