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하철 7호선 상동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를 중심으로 이 물건의 가치를 정리합니다. 부천의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상권과 인프라를 바로 아래층에서 누릴 수 있으며 교통과 생활편의가 극대화된 매물입니다. 사건번호는 부천9계 2025타경33283이며 소재지는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 534-6 비잔티움 상동 이스트타워 32층 3205호입니다. 감정가 936,000,000원, 최저가 655,200,000원으로 입찰보증금은 65,520,000원이며 매각기일은 2026년 7월 2일입니다. 단지는 2007년 7월 한솔건설 사용승인으로 최상층에 근접한 37층 두 동(이스트/웨스트)과 152세대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상동역 도보 1분 초역세권으로, 대형마트·백화점·뉴코아아울렛 등 부천 최대 상업지구의 편의시설이 집중되어 생활 여건이 우수합니다. 학군으로는 석천초(483m), 상일중(520m), 석천중(540m)이 도보권에 있으며 경기예술고등학교도 가까워 수요가 양호합니다. 호실은 32층으로 탑층에 근접한 초고층 로열호실이며 전용면적 136.30㎡로 약 55평대의 대형 평수를 자랑합니다. 스카이라인과 시티뷰를 영구 조망으로 누릴 수 있는 희소성도 큰 강점입니다. 실거주자들의 반응에 따르면 슬세권의 끝판왕으로 평가되며 고층일수록 매물이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등기부상 말소기준권리는 2015년 2월 23일 설정된 신한은행의 3억 6,000만 원 근저당권이고, 후순위 경매를 신청한 것은 오에스비저축은행으로 약 3.08억 원 청구액입니다. 총 채무액은 등기부 채권 합계액이 약 14억 3,760만 원으로 감정가를 초과합니다. 채무 과다로 인한 경매 진행이 확실하며, 낙찰 시 말소기준권리 이하의 모든 후순위 권리는 소멸되어 안전합니다. 점유 현황은 임차인이 없고 2007년부터 소유자 세대가 거주 중이며, 낙찰 시 임차인 보증금 리스크 또한 없다고 봅니다. 관리비 미납은 2026년 3월까지 없었습니다. 최근 실거래가를 보면 동일 평형 136.3㎡의 19층은 8억 원에 거래되었고, 55평대 매매가 역시 8억~9억 1,500만 원선으로 고층일수록 프리미엄이 큽니다. 32층의 층수 프리미엄을 감안하면 최저가 진입에서도 확실한 안전마진이 보이며 다수의 응찰이 예상됩니다. 이 매물은 부천 상동의 중심 인프라와 32층의 환상적인 시티뷰, 임차인 및 관리비 리스크가 없는 조건으로 ‘완벽한 3박자’를 갖춘 특A급 대형 주상복합으로 평가됩니다. 입주 시기를 앞당길 수 있도록 대형 평수에 맞춘 신속하고 깔끔한 명도 플랜이 필요합니다.
원문 링크 : 상동역 비잔티움 경매 55평형 고층 부천주상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