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현실판 엘프, 사람 맞아? SNS 각종 커뮤니티에서 "이 모델 누구인가요?"
라는 질문이 쏟아진 사진이 있습니다. 투명한 피부, 신비로운 푸른 눈동자, 그리고 금방이라도 날아갈 것 같은 가녀린 실루엣까지.
보는 순간 숨을 멎게 만드는 이 미모 덕분에 패션계에서는 그녀를 '현실판 엘프' 혹은 '인간 요정'이라 부르기 시작했어요. 특히 샤넬의 화려한 런웨이 위에서 우아한 트위드 셋업을 입고 걷는 그녀의 모습은 그야말로 패션계에 등장한 굉장한 신인임을 재확인 시켜줬어요. (1) 사람 맞아?
현실판 엘프 명품 중의 명품, 샤넬의 수장이었던 칼 라거펠트는 물론이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고전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신비로움'을 동시에 가진 모델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샤넬 오트 쿠튀르와 레디 투 웨어 쇼에 연달아 등장하며 브랜드의 뮤즈로 등극했죠.
그녀의 패션이 유독 돋보이는 이유는 단순히 옷을 입는 것에 그치지 않고, 특유의 몽환적인 무드로 옷에 서사를 부여하기 때문입니다...
원문 링크 : "사람 맞아?" 샤넬이 픽한 역대급 현실판 엘프 패션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