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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면접에서 '소개팅 애프터 100%'라던 대한항공 출신 여배우... 단발 C컬펌이 분위기를 완성했다

 승무원 면접에서 '소개팅 애프터 100%'라던 대한항공 출신 여배우... 단발 C컬펌이 분위기를 완성했다

승무원 면접에서 "소개팅 나가면 애프터 신청 100% 받는다."고 말했다는 일화는 이미 여러 인터뷰를 통해 알려진 이야기죠.

이 정도면 자신감이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라 '근거 있는 자신감'이죠. 단정함과 세련됨이 기본이 되는 직업에서 그녀가 보여준 이미지는 충분히 설득력이 있었죠.

그런데 최근, 헤어스타일 하나로 분위기가 또 한 번 달라졌습니다. (1) 승무원 시절, 단정함의 정석 실제로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근무했던 배우, 바로 표예진입니다. 승무원 시절의 이미지는 단정하고, 부드럽고, 딱 "첫인상 좋을 얼굴".

그래서 애프터 100%라는 말이 허세처럼 안 들려요! 청순하고 정리된 인상은 남녀 불문하고 호감이니까요.

그래서 면접 일화가 단순한 농담처럼 들리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2) 최근 선택한 '단발 C컬펌' 요즘 그녀가 선택한 스타일은 턱선 아래에서 가볍게 떨어지는 단발 C컬펌입니다. 이 단발 C컬펌은 단순히 머리를 자른 것이 아닌, 얼굴형의 프레임을 다시 설계한 선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