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당당한 한마디로 다시 주목받은 서정희 님. 그런데 이번에는 발언만큼이나 눈길을 끄는 변화가 있었어요.
바로 헤어 컬러였는데 사진을 보자마자 많은 분들이 "60대라고요...?"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1) 분위기를 바꾼 결정적인 한 끗 이번에 선택한 컬러는 붉은 기를 최소화한 애쉬 브라운 염색입니다.
너무 밝지도 않고, 그렇다고 무겁지도 않은 차분한 톤. 은은하게 투명감이 느껴지는 컬러라 첫인상이 한층 부드러워 보였어요.
사실 나이가 들수록 피부 톤은 노란 기가 도드라지거나 홍조가 더 눈에 띄는 경우가 많죠? 이럴 때 붉은 기가 강한 컬러를 선택하면 얼굴이 더 부각되어 보일 수 있는데 애쉬 계열은 이런 붉은 기를 자연스럽게 눌러주고 피부를 한 톤 더 맑아 보이게 해주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인지 이번 컬러는 '화려하다'기보다는 '정돈되고 세련됐다'는 인상을 줬어요. (2) 분위기가 달라 보였던 진짜 이유 서정희 님의 애쉬 브라운 컬러만으로는 이런 변화가 완성되기 어려운 게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