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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미스킨 블러셔, 4컬러 다 써 봤는데 고르면 여기서 갈립니다

 쏘미스킨 블러셔,  4컬러 다 써 봤는데 고르면 여기서 갈립니다

처음엔 그냥 비슷한 줄 알았는데, 발라보니까 왜 고민되는지 알겠더라고요 쏘미 블러셔, 요즘 계속 보이길래 그냥 지나치려다가 결국 4컬러 다 써봤거든요. 솔직히 처음엔 "비슷한 거 아닌가?"

싶었는데 막상 발라보니까 왜 고민하는지 바로 납득됐어요. (1) 컬러 비교 (손목 & 얼굴) 1) 밀키 스트로베리 여리 끝판왕 쿨톤 원픽, 밀키 스트로베리. 이건 바르면 확 티가 나기보다 "얼굴이 깨끗해 보인다"예요.

붉게 올라오기보다 살짝 혈색이 더해진 느낌이에요. → 화장 연하게 하는 날은 거의 이거 손 갈 것 같아요! 2) 쥬시 탠저린 생기 폭발 컬러 쥬시 탠저린은 바르자마자, "아, 이건 생기용이다!"

얼굴 톤이 확 살아나고 약간 화사해지는 느낌이 있어요. 저는 쿨톤이지만 피부가 칙칙해 보이거나 붕 뜨는 느낌이 없었어요!

자연스러움보다는 "생기 + 화사함"이 훨씬 살아나는 컬러예요. → 생기가 필요할 때는 고민 없이 이거 고르게 될 듯! 3) 토스티 피그 요즘 감성 MLBB 토스티 피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