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바람이 아니라, '모터'가 머릿결을 바꾼다 분명 관리하는데, 머릿결은 왜 그대로일까요.
트리트먼트도 바꿔보고, 샴푸도 바꿔보고, 에센스도 바르는데 아침만 되면 다시 부스스. 저도 계속 이 상태였어요.
그 이유가 매일 머리 말리는 5분 때문일 줄은 몰랐고요. 손상은 매일, 드라이기에서 계속 쌓이고 있었더라고요.
얼마 전 미용실에서 원장님이 그러셨어요. "드라이기는 바람이 아니라 모터가 중요해요."
그땐 그냥 흘려들었는데, 바꿔 쓰고 나서 알게 됐어요. "아...
내가 매일 손상시키고 있었구나." (1) 매일 쓰는 도구가 바뀌면, 머릿결이 달라져요 젖은 모발 기존 사용 중인 제품 오아 드라이기 사용 후 오아 드라이어 사용 후 일주일만 써봤는데도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이거였어요. 트리트먼트 효과가 오래간다는 것 손상을 만드는 단계가 사라지니까 관리한 결과가 유지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좋은 걸 바르는 것...
원문 링크 : 헤어 드라이기, 미용실에서 추천한 오아 항공모터 드라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