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 끝판왕, 이번엔 그냥 지나치기 힘든 느낌 처음엔 그냥 "헬로키티 또 나왔네?" 그냥 넘기려다가, 결국 다시 보게 되는 타입이에요.
올리브영에서 공개된 웨이크메이크 x 헬로키티 조합인데, 이게 막 엄청 화려하거나 튀는 건 아닌데 이상하게 계속 눈에 남아요. 요즘 이런 '묘하게 계속 보게 되는 느낌' 주는 제품이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냥 가볍게, 보면서 느낀 포인트들 정리해 볼게요. (1) 이번 키티 콜라보, 반응 설명 없어도 '요즘 느낌' 나는 것 캐릭터는 익숙한데 표현 방식이 과하지 않고 귀여운데도 색이 튀지 않고 전체 톤이 차분하게 눌린 느낌 그래서 다들 "귀여운데 왜 촌스럽지 않지?"라는 반응이에요.
그래서 자꾸 시선이 다시 가는 것 같아요. (2) 기존 헬로키티 콜라보와 차이 헬로키티 콜라보는 흔해요. 대부분은 캐릭터만 강조되고 실제로 들고 다니길 부담스럽고 결국 사진용으로 끝남 대신 이번 올리브영 웨이크메이크는 그 반대 느낌에 가까워요.
"일상에 넣어도...
원문 링크 : 올리브영 또 난리 날 듯... 웨이크메이크 헬로키티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