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간호사가 면허가 있는 RN이지만, 오래전에 임상을 나와서, 몇 차례의 이직을 경험한 바 있는데요. 저와 같은 직업을 가지신 분들중에 이직과 관련하여 궁금한 분들도 있을 거 같아 블로그를 통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나로 말할 거 같다면? 저는 사회생활 12년차랍니다^^;; 임상경력은 첫 직장인 서울 내 대학병원에서의 만 3년 2개월이 전부고, 그 이후는 임상이 아닌 다른 일들을 해왔답니다.
'탈임상'이라는 측면에선 성공적이지만, 전 여전히 일확천금을 꿈꾸며 가슴 한편에 사직서를 품고 다니는 그저 직장인일 뿐이랍니다. 다만 임상을 벗어나 4차례 이직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혹시나 너스케입만 보고 있는 분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보고자 몇 자 끄적여 봅니다.
너스케입 외 다양한 사이트에서 서칭하세요 '임상이 나랑 안 맞는 거 같아!' 그럼 뭐 하지?
'너스케입이나 들어가보자' '하... 갈 때 없네....
걍 다니자' 혹시 이러고 있지는 않나요? 저는...
그랬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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