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D [책수다] 모든 순간이 너였다 둠칫블레어 2018. 3. 4. 9: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매력쟁이크's 책수다] '유토피아'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20세기 단어로 요즘은 많이 쓰진 않겠지만 이 책엔 내가 받아보고 싶은 넘치는 사랑 혹은 진한 애정의 유토피아 (이상향)을 그렸다 라고 표현하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유토피아[utopia]라는 단어의 사전적인 의미 : 현실적으로는 아무데도 존재하지 않는 이상의 나라, 또는 이상향(理想鄕)을 가리키는 말. 책 표지부터가 부농보농한 것이 셀렘설렘 두근두근 ^ ^ 두 남녀가 손을 잡고 걸어가는 뒷모습에도 달콤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느낌을 주는듯 해요.
사랑 하는 마음에 관한 요즘 시대의 "감성" 을 잘 표현한 거 같아요. 짧은 글들 사이로 넘치는 애정에 읽으면서도 행복한 느낌을 제대로 받는 …… 누군가에게 예쁨받고 위로 받는 힐링의 시간으로 마음이 따땃해 지기도 했습니다.
책 소개에도 나와 있듯 지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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