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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이탈한 맨유, ‘폭탄조 스쿼드' feat.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안토니, 타이럴 말라시아, 제이든 산초

 래시포드 이탈한 맨유, ‘폭탄조 스쿼드' feat.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안토니, 타이럴 말라시아, 제이든 산초

맨유 최고 골칫거리, 아모림과 불화설 가르나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다시 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번에는 경기 외적인 이슈, 바로 맨유 ‘폭탄조(bomb squad)’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상 가장 극단적인 선수단 정리 작업이 진행 중이며 마커스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이적이 성사되면서, 남아있던 '폭탄조(Bomb Squad)' 4인의 결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하는 마커스 래시포드 마커스 래시포드를 포함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안토니, 타이럴 말라시아, 제이든 산초 등 1군 주전급 선수들이 감독 루벤 아모림의 구상에서 배제되며, 메인 스쿼드와 분리돼 훈련 중인 상황이 공개됐습니다.

하지만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 임대 이적에 가까워지며, 이 ‘폭탄조’는 네 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축구계에서 '폭탄조'라는 용어는 팀에서 더 이상 미래가 없다고 판단된 선수들을 지칭합니다.

폭탄조 4인방은 공식적으로 맨유 아모림 감독의 2025-26시즌 구상에서 제외됐으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