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여름,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던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거취를 둘러싼 관심이 폭발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명문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러브콜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디 애슬레틱'과 영국의 ‘텔레그래프’와 ‘타임스’에 이어 이적시장 소식의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까지 손흥민의 LAFC 행 가능성을 전하며, 협상 움직임이 수면 위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MLS 2차 여름 이적 시장이 7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손흥민은 LAFC의 거물급 프로젝트의 핵심 카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1.
로마노까지 나섰다…손흥민-토트넘 결별 수순? 유럽 축구 이적시장 최고 전문가 중 한 명인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7월 25일(한국 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LAFC는 손흥민을 팀의 새로운 슈퍼스타로 점찍고 첫 제안을 보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로마노 기자는 “손흥민은 토마스 프랑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