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여름 프리시즌 매치에서 아스널이 프리미어리그(PL) 라이벌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골을 터뜨리며 3-2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아스널은 AC밀란전에 이어 연승을 이어간 가운데, ‘한국 유망주’ 박승수(18, 뉴캐슬)의 깜짝 엔트리 포함도 국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지만, 아쉽게도 박승수의 프리미어리그 데뷔는 다음으로 미뤄졌습니다.
박승수는 K리그 역사상 최연소 데뷔(17년 3개월 5일), 최연소 득점자, 최연소 어시스트 기록을 모두 보유한 천재적 재능을 지닌 선수입니다. 2007년 3월생인 박승수는 2023년 7월 한국 프로축구 사상 최연소인 16세의 나이로 수원삼성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K리그2에서 14경기 1골 2도움, 올 시즌 11경기 출전 경력을 쌓았습니다. 싱가포르에서 펼쳐진 이 명승부는 양 팀의 새로운 이적생들과 젊은 재능들이 돋보인 경기였습니다. 1.
접전 끝 3-2로 웃은 아스널, 승부 가른 외데가르드의 페널티킥 7월 27일 오후 8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