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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토트넘 1군 데뷔전 ‘전성기 손흥민 같다’ 극찬, 손흥민은 75분 침묵 팀 최저 평점

 양민혁 토트넘 1군 데뷔전 ‘전성기 손흥민 같다’ 극찬, 손흥민은 75분 침묵 팀 최저 평점

2025년 7월 26일 (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잉글랜드 3부 리그 팀과 하루에 두 차례 프리시즌 경기를 치렀습니다. 베테랑 캡틴 손흥민(33)이 위컴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주장으로 75분을 소화했고, 신예 양민혁(19)은 루턴 타운과의 경기에서 (비공식) 토트넘 1군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그러나 손흥민, 양민혁 두 선수의 활약은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손흥민은 팀 내 최저 평점을 받으며 부진했다는 혹평을 들었고, 양민혁은 11분 남짓한 시간 동안 현지 팬들로부터 “전성기 손흥민을 보는 듯하다"라는 극찬을 받으며 기대감을 끌어올렸습니다. 1.

양민혁 토트넘 데뷔전, 11분 출전에도 ‘원더키드’ 등극 양민혁은 7월 26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루턴 타운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후반 35분 미키 판더펜과 교체 투입됐습니다. 비록 약 13분간의 짧은 출전이었지만, 양민혁의 움직임은 분명했고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나선 양민혁은 부지런한 압...